1. 메인 연령대
세븐나이트랑 거의 흡사한 느낌이다.
3중~4중 여자들이 메인인 느낌이다.
2중후~3초 여자들도 많이 보인다.
2. 추천 연령대
대전 세븐은 나한테는 시기상조라했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비슷한 연령대의 스타돔은 내가 잘 되는 구장이다.
남자가 괜찮으면 한 번 한다는 마인드를 가진 외로운 연상녀들이 많은 구장이다.
한번 씩 간택 당하면, 그 날은 하는 거다.
천안의 위치상 여러 지역에서 오기 때문에 다양한 지역의 여자도 만나기 좋다.
이 곳에서 만난 20대 후반 여자랑 연애한 적도 있다.
스타돔은 여자들이 나이가 어려도 잘생기면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있다.
그래도, 추천 나이대는 30대부터다.
너무 어리다고 부담스러워하는 연상녀들도 역시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자신이 잘생긴 남자라면 나잇대 불문하고 와볼만 하다.
3. 마인드
마인드가 좋은 편이다.
원나잇 or 섹파 구하기 좋은 구장이다.
남자를 만나러 오는 여자들이 많은 느낌이다.
물론, 날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다르다.
부킹을 보자면 세븐은 여자들이 심할 땐 부킹남들을 npc 취급할 정도로
싸가지가 없는 편인데,
스타돔은 그래도 같은 사람으로 봐주는 편이다.
4. 수량 및 수질
세븐이랑 비슷하다.
이쁜 여자들이 많이 보이는 편이다.
나이트도 크고 시설도 깔끔해서 좋다.
수량도 보통 이상이었는데,
안 간지 오래되어서 지금은 모르겠다.
5. 종합
남자를 만나고 싶어서 오는 여자들이 많은 구장이다.
연상녀들한테 간택 당하면 한 번 하는 날이다.
연애, 원나잇, 섹파 만들기 좋은 구장이기도 하다.
2후 이상 잘생긴 분들한테 추천 드리는 구장이다.
좋은 곳이다.